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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대유행' 100일 만에…대구 신규 확진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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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시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1명을 기록한 건 지난해 11월 28일 이후 103일 만이다.

지난해 11월은 3차 대유행이 본격화 하기 바로 직전을 의미한다.

누적 확진자는 8천698명으로 집계 됐다.

추가 확진자는 서구 거주자다.

경북 의성군 가족 모임 관련으로 무증상으로 있다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대구에서는 지난 5일 이후 엿새째 한 자릿수 신규 확진자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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