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LH 투기의혹 관련 대구시 대책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채 부시장은 "시 본청, 구,군 소속 공무원과 대구도시공사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관내에서 시행된 대규모 개발사업지구 12곳 모두에 대해 불법 투기여부를 합동으로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LH 투기의혹 관련 대구시 대책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채 부시장은 "시 본청, 구,군 소속 공무원과 대구도시공사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관내에서 시행된 대규모 개발사업지구 12곳 모두에 대해 불법 투기여부를 합동으로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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