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북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65명으로 늘었다.
예천군에 따르면 지역에 A요양병원 입원 환자 1명이 전수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해당 병원에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또는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첫 확진자가 나온 해당 병원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4명이다.
보건당국은 A요양병원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6일부터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무더기로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아 다행이지만, 첫 확진자 발생 후 잠복기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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