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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3명 줄었다" 서울 13일 오후 6시까지 8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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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닷새째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한 1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0명 늘어 누적 9만5천176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닷새째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한 1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0명 늘어 누적 9만5천176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토요일인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12일(125명)보다 43명 적은 수치다. 12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40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100명대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1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9천9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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