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만5천63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490명)보다 31명 줄었으나 지난 9일(446명) 이후 엿새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지역 별로는 서울 108명, 경기 199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326명으로 71.02%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4 ▷경북 7 ▷부산 13 ▷광주 1 ▷대전 0 ▷울산 1 ▷세종 0 ▷강원 16 ▷충북 7 ▷충남 1 ▷전북 5 ▷전남 2 ▷경남 52 ▷제주 1명 등이다.
특히 올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던 신규 확진자는 설 연휴(2.11∼14) 직후 600명대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300∼400명대로 내려왔으나 최근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1주일(3.8∼14)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46명→446명→470명→465명→488명→490명→459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 하루를 제외하면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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