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팡, 경총 가입 추진…회사 "사실 아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쿠팡 잠실 본사 모습. 연합뉴스
쿠팡 잠실 본사 모습. 연합뉴스

미국 뉴욕 증시 입성에 성공한 쿠팡이 최근 한국경영자총협회 가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경총에 따르면 쿠팡은 이달 초 경총에 정식 회원사 가입 등과 관련해 문의를 했다. 경총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가입에 필요한 절차와 양식, 서류 등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경총은 대한상공회의소 등 일정 기업 규모가 되면 법적으로 당연가입되는 단체와 달리 기업이 자발적으로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재계에선 쿠팡이 개별 기업이 하기 어려운 정부·국회 대상 업무를 경총 가입을 통해서 좀 더 수월하게 하려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경총 측은 쿠팡이 가입 신청을 제출하면 내부 심의를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