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이달 31일까지 지역 관광지 인근 음식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편의 향상을 위한 입식테이블 설치를 비롯 주방시설 개방형 개선, 간판 및 메뉴판 교체, 화장실 공사 등 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음식업소는 3천만원, 숙박업소는 1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조건으로 한다. 5월 중 경북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사업 지원을 원하는 업소는 공사업체 견적서와 지원신청서 등을 구비해 영천시 관광진흥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