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박범계 법무부 장관, 한명숙 뇌물수수 위증교사 의혹 무혐의 결정 회의록 공개하겠다는 대검 제안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범계 법무부 장관, 한명숙 뇌물수수 위증교사 의혹 무혐의 결정 회의록 공개하겠다는 대검 제안 거부. 대검 회의에서 수사 검사에게 질문할 기회를 스스로 차 버린 임은정 검사의 '꼬리 내리기'와 판박이.

○…한국 정부, 유엔이 19년 연속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 공동 제안국에서 올해도 빠져 3년 연속 불참. 국제사회 비난에도 '대북전단금지법' 입법 강행했는데 이것쯤은 여반장(如反掌)이겠지.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딸 입시 비리 의혹 무혐의 처분한 검사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당시 서울서부지검 형사 5부장)으로 확인. 민주당이 '왜 그랬어'라고 탄식하겠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