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서울시장 선거에 (국민의힘이) 지면 용산(가족)공원은 박원순 공원이 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날 SNS에 "서울시장 선거에 지면 피해자는 영원히 피해호소인이 되어 쫓겨다녀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앞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치적을 열거했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뉴욕의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을 용산 공원의 솦 속 어느 의자엔가는 매순간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자 치열했던 박원순의 이름 석자를 소박하게나마 새겨 넣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것에 대한 꼬투리를 잡은 셈이다.
김 의원은 "이번 선거는 성평등 선거이자 성범죄추앙집단을 끝장내는 선거"라며 "반드시 이겨야 한다. 범죄가 이기게 할 수는 없다"고 글을 맺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