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30일 창단식을 개최하고 구단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다.
SSG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단식을 연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현장에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다. 인천시 및 KBO 관계자, 신세계그룹 임원진 그리고 SSG 랜더스 선수단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SSG 랜더스 창단식은 구단의 창단 목적과 비전이 담긴 오프닝 영상 상영과 함께 시작된다.
이어 참석 내빈들의 축사와 구단의 CI를 대외적으로 선포하는 'CI선포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다음으로 구단을 상징하는 마스코트가 처음 공개된다.
구단의 공식 응원가 또한 뮤직비디오로 방영될 예정이다.
'유니폼 공개식'이 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 유니폼은 정규 시즌부터 착용하게 될 신규 유니폼으로 팀의 대표 선수들이 직접 입고 무대에 나서 보인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여한 전체 선수단이 무대 위에서 '구단기 전달식'과 '구호제창'을 한 뒤 마무리된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못한 팬들을 배려하여 SSG 랜더스 창단식은 MBC스포츠플러스와 네이버 스포츠로 생중계 된다. 또한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쓱튜브'에서도 실시간 중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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