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회장 방만혁)이 25일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방만혁 회장은 "지역에서 사업을 하면서 얻은 수익을 지역에 환원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있게 쓰여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금강(경남 진주시 소재)은 1998년 설립된 회사로 스테인리스 물탱크 제작 및 롤 복합파이프를 생산해 위생적인 급수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 서고 있는 상수도 자재 제작업체다. 대한민국 물산업기술대전에서 대한민국 5대 우수 수도자재로 선정됐으며 우수 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방만혁 회장은 2018년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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