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화와 독립운동 협력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우동기,오른쪽)와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지난 25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우동기,오른쪽)와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지난 25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우동기)와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25일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학술연구 및 시민교육 분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대구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독립운동 정신과 2‧28민주운동 정신의 계승,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두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민주화운동과 독립운동에 대한 학술연구 및 시민교육 분야에서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 독립운동 정신과 2·28민주운동 정신의 계승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될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우동기)와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지난 25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우동기)와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지난 25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동기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장은 "독립운동 정신과 2‧28민주운동 정신의 확산과 지역 문제 해결에 시민 이해와 참여를 높이도록 상호 협력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미래 가치 창출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대현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상임대표는 "두 기관은 학술연구와 시민교육 분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대구 시민의 자부심을 고양하고 독립운동 정신과 2‧28민주운동 정신의 계승,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및 지역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우동기 회장과 여행웅 부회장 등 관계자와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우대현 상임대표와 이상호 운영위원장 등 사업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