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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무줄" 서울 오후 6시 123명 확진 "전일 대비 35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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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정세균 국무총리의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정세균 국무총리의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의 29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는 12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요일이었던 전날(28일) 오후 6시 집계 88명 대비 35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28일 치 서울 총 확진자 수 107명을 이미 16명 초과했다.

서울은 3월 들어 최소 80명부터 최대 146명의 일일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150명은 넘기지 않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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