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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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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청소년 1만1천700명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펼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달 대구 다사중학교에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운영했다. 경북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달 대구 다사중학교에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운영했다. 경북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2차년도 사업을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영남권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경북환경연수원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이달 경북 영주 단산중학교와 대구 다사중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시작했다.

심학보 원장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운영이 2차년도에 접어들어 더욱 전문성을 높여 영남권역 청소년에 양질의 환경교육을 제공할 기반을 갖추었으며, 학교 및 기관단체에 많은 활용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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