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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5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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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아(왼쪽에서 두번째)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이
강영아(왼쪽에서 두번째)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이 '제10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는 최근 서울 페럼타워에서 개최된 '제10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새일센터 129곳을 대상으로 취·창업 지원과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등 3개 영역의 사업 성과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 서면 및 이용자 만족도 평가 등을 실시하여 진행되었다.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년간 총 61,956명의 구직여성을 발굴하고 15,143명을 취업연계 하였으며, 여성친화 및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훈련 총 40개 과정을 운영하여 기술기능인력(715명) 양성 및 취업연계(578명), 여성인턴 414명 연계 등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였다.

또한, 경력단절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여성 고용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1위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영아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을 위한 전문적인 창업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이 잠재력을 개발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원스톱 취·창업 종합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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