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8천926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에 따르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4명과 이들의 접촉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달서구 지인 모임으로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은 9명으로 늘었다. 미국에서 돌아온 뒤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 남성이 유흥업소를 방문하면서 집단 확진으로 이어졌다.
중구 부동산 홍보 판매 사무소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누적 확진은 30명으로 늘었다.
또 1명은 전날 사후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 경산 확진자의 접촉자와 n차 감염자도 3명 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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