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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亞그래피티 아트 우승자 벽화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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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예술가들의 뮤즈'답게 시선을 압도하는 벽화에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래피티 아트 작가 위제트(WEZT)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술가의 뮤즈 방탄소년단 지민. 벽화로 다시 태어나다"라는 제목으로 벽화를 그리는 과정을 담은 영상과 완성작을 공개했다.

2019년 아시아 그래피티 대회 우승자 위제트가 작업한 벽화 속 지민은 2019 광주 슈퍼콘서트 당시 모습으로, 그래피티 특유의 자유롭고 거친 느낌을 더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핑크색 컬러의 헤어에 인형같은 이목구비, 매끈한 피부결, 우아하고 깊은 눈빛과 명품 입술 등 홀린 듯 바라보게 되는 매혹적인 지민만의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에 영향력을 준 지민은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벽화 주인공으로 등장해 이미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세계적 큐브 아트, 일러스트 작가의 전시회, 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에 의해 '뮤즈'로써 작품화됐다.

특히 수년간 지민을 '나의 뮤즈'라고 밝힌 일러스트 작가 Lee.K는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등에 세계 곳곳에 지민을 모델로 한 작품을 전시회에 공개, 글로벌 팬들뿐 아니라 현지인들의 호평을 받으며 빠른 품절등 화제였다.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발휘하는 오묘한 분위기와 독보적 마스크가 매력이라고 Lee.k로 부터 극찬을 받아온 지민의 이목구비와 신비로운 아우라는 예술가들의 창작 욕구를 불러일으켜 인종과 국적을 뛰어넘는 '예술가들의 뮤즈'로써 글로벌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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