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북 경산시 계양동 한 노인요양시설(주간보호센터,요양원)에서 7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는 등 경산에서 모두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산시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기준 이 노인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 대구 확진자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1명, 경기도 소재 기도원 집단발생 관련 1명 등 모두 1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노인요양시설과 관련한 확진자(n차 확진자 포함)는 모두 31명으로 늘어났다.
경산시의 현재 누적확진자는 1천30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