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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 2021년 찾아가는 환경학교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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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 2021년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을 6일 구미 고아초등학교에서 하고 있다. 경북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 2021년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을 6일 구미 고아초등학교에서 하고 있다. 경북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을 6일 구미 고아초등학교에서 시작했다.

올해는 경북도 내 고아초교 등 22개 시·군 52개교 4천70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심학보 원장은 "탄소중립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교육에 반영해 학생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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