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을 6일 구미 고아초등학교에서 시작했다.
올해는 경북도 내 고아초교 등 22개 시·군 52개교 4천70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심학보 원장은 "탄소중립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교육에 반영해 학생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