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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적합도에 이재명 24%…윤석열 18% 이낙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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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이재명 경기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일산대교-미시령-마창대교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 방안'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지사가 2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전국 유권자 1천4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라는 응답이 전체의 24%로 가장 많았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1주 전 조사와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반면 윤 전 총장은 7%포인트 하락한 18%를 기록했다.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4주째 10%에 머물렀다.

이번 4개 기관 합동 전국지표조사(NBS)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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