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O 신상 마스크 출시…구단별 로고, 3가지 디자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비안'과 협업, 6개 구단 로고 및 시그니처 색상 제공

KBO가 올 시즌 비비안과 함께 제작한 구단 로고 마스크. KBO 제공
KBO가 올 시즌 비비안과 함께 제작한 구단 로고 마스크. KBO 제공

KBO는 비비안과 함께 KBO 리그 개막에 맞춰 2021 구단 로고를 새롭게 적용한 마스크를 출시했다. 특히, 올해 창단한 SSG랜더스의 로고를 적용한 마스크까지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구단 로고 마스크는 KBO 리그 6개 구단(NC, kt, 기아, 삼성, SSG, 한화)의 로고와 각 구단의 시그니처 색상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각 구단별로 3가지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사이즈도 기존 3가지(S, M, L)에서 XL 사이즈를 추가로 제작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마스크 원단을 기존 아스킨 소재에서 천연 항균 효과가 있는 구리사 원단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구리사 원단은 세균 박멸과 악취성 화학물질인 암모니아의 발생을 억제해 제습과 탈취 기능을 갖춘 기능성 원단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스크는 형태도 3D 입체 설계로 디자인되어 착용감이 편안하며 세탁 후에도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이번에 출시한 마스크는 KBO 공식 앱 및 KBO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KBO마켓(www.kbomarket.com)과 비비안 공식 온라인 샵(www.vivien-mall.com)에서 판매 가격 7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