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서 신규 확진 13명…교회, 보육시설 감염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1명 발생한 9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1명 발생한 9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에서 A교회 관련 접촉자 4명, B보육 시설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경주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 방문한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0명(주간 일일평균 15.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였으며 1천76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