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득남…마흔에 첫 아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맥컬리 컬킨의 득남 소식을 알린 미국 연예매체 TMZ의 트위터
맥컬리 컬킨의 득남 소식을 알린 미국 연예매체 TMZ의 트위터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 주인공 '케빈'역을 맡았던 맥컬리 컬킨이 마흔 살이 넘어 첫 아이를 봤다.

13일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컬킨과 브렌다 송이 부모가 됐다. 1980년생인 컬킨은 마흔 살이 넘어 아들을 얻었다.

브렌다 송 역시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이다. 1988년생 태국계 미국인으로 디즈니 TV 채널에 아역 배우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