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백투더뮤직'이 21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노래와 무대 그리고 팬들을 생각하며 꾸준히 음악을 이어간 가수 김성면의 이야기와 라이브 공연이 준비된다.
K2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김성면은 '슬프도록 아름다운' '유리의 성' 등 섬세한 보컬과 풍부한 감성으로 1990년대 청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록발라더였다.
그는 그룹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그러다 노래 발표 2년 후 가요톱10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김성면은 군 입대를 해야만 했다. 이러한 이유로 그는 얼굴 없는 가수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1집에서 40만 장의 앨범 판매 기록을 세운 K2를 군대에서 만들게 된 이야기, 데뷔 전에 이미 유명한 언더 밴드의 리드보컬이었다는, 우리가 몰랐던 그의 사연들을 들려준다. 또한 이번 무대에서 그의 첫 데뷔곡과 K2의 히트곡 그리고 신곡이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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