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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 63%…집권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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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 평가가 집권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4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1.5%포인트 오른 63%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0.9%포인트 내린 33.8%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1.9%포인트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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