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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협 경주시의원, 2년 연속 ‘멋진 시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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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협(왼쪽) 경주시의원이 노조 관계자로부터 인증패와 축하떡을 전달받고 있다. 경주시의회 제공
이동협(왼쪽) 경주시의원이 노조 관계자로부터 인증패와 축하떡을 전달받고 있다. 경주시의회 제공

이동협 경주시의원이 2년 연속 '멋진 시의원'으로 선정됐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경본부 경주시지부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여 매년 멋진 시의원을 선정한 뒤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동협 시의원은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멋진 시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설문조사는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됐고, 총 679명이 참여했다. 노조 측은 이동협 시의원의 직원에 대한 배려와 책임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모습, 업무 담당자와 상호 이해, 소통을 통한 업무추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이동협 시의원은 초선으로 제8대 후반기 문화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반기엔 경제도시위원회 부위원장과 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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