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문화재단, 축제 슬로건 공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있은 제2회 수성빛예술제 야경. 수성문화재단 제공
지난해 있은 제2회 수성빛예술제 야경. 수성문화재단 제공

수성문화재단은 다음달 20일까지 수성못페스티벌과 수성빛예술제의 축제 슬로건을 공모한다.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배경으로 하는 제8회 수성못페스티벌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제3회 수성빛예술제는 12월 10일부터 다음해 1월 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시민들의 안식처인 수성못을 놀랍고, 신나는 축제의 공간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수성못페스티벌과 수성못 물길을 따라 사람, 자연, 빛이 만나는 겨울철 빛 축제인 수성빛예술제의 기획취지를 살리는 슬로건이면 출품 가능하다.

축제의 기획취지와 방향을 담은 15자 이내의 간결하고 창의적인 문장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인당 각 1건씩 응모할 수 있다. 이메일(sscf1500@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1명 30만원, 장려상 1명 2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s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