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에 소재한 ㈜해드림(대표 황용주)은 최근 군청을 방문해 창녕군과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한정우 군수)에 소외 이웃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과 장학금 각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기탁했다.
황용주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금액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드림은 창녕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으로 사료사업과 육가공 사업을 영위하는 축산전문기업이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5천만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해 오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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