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코로나19 확진자 5명 위양성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4명, 29일 1명 등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구미보건소는 지난 28~29일 구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중 5명이 위양성으로 판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위양성이란 본래 음성이어야 할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경우를 뜻한다.

이들 5명은 지난 27일 오후 구미 A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판명됐는데 재검사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 결과가 바뀌었다.

이에 따라 입원 중인 3명은 즉시 퇴원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했고, 입원 전인 2명에 대해서는 격리 해제했다. 또 이들과 접촉자로 분류된 가족, 지인 등 67명도 자가격리 해제했다.

구미보건소는 질병관리청 경북권 질병 대응센터와 함께 위양성 판정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미시 측은 "이번 일로 시민들께 혼선을 드린 점과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