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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
1일 비가 온 후 경북 구미 광평초등학교 뒤편으로 쌍무지개가 나타났다. 쌍무지개는 대기 중에 있는 빗방울 내에서 빛이 두 번에 걸쳐 굴절과 반사가 이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쌍무지개의 경우 보기가 쉽지 않아 경사스러운 일 등이 생긴다는 속설이 있다.
독자 방일철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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