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광평초교 뒤편에 뜬 쌍무지개…경사스러운 일 생길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무지개
쌍무지개

1일 비가 온 후 경북 구미 광평초등학교 뒤편으로 쌍무지개가 나타났다. 쌍무지개는 대기 중에 있는 빗방울 내에서 빛이 두 번에 걸쳐 굴절과 반사가 이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쌍무지개의 경우 보기가 쉽지 않아 경사스러운 일 등이 생긴다는 속설이 있다.

독자 방일철 씨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