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허은아 의원 "TBS, 김어준 위해 출연료 규정 110만 원→200만 원 바꿔".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장관과 함께 '대한민국 3대 존엄'으로 꼽히는 사람에게 이 정도는 약과라는 말 나올 판.
○…경북경찰청의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으면서 수사 대상 지방의원들 좌불안석. 행사마다 의전 따지고 큰소리치던 기백이 없어진 걸 보니 뒤가 확실히 구린 모양이죠?
○…더불어민주당 내 혁신 모임 주도하고 있는 조응천 의원, "최근 일부 권리당원들이 탈당을 권유하는 문자를 꽤 많이 보냈다"고 전언. 문자 폭탄 시달리지 말고 이참에 홀가분하게 탈당하는 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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