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4년 5월 5일 엄홍길 히말라야 15좌 등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산악인 엄홍길이 해발 8,505m인 얄룽캉 등반에 성공,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5좌 완등의 쾌거를 이룩했다. 엄홍길은 이날 오전 6시 30분쯤 7,800m 지점을 출발해 12시간의 산행 끝에 정상에 섰다. 얄룽캉은 히말라야 14좌 중 하나인 칸첸중가의 서쪽 위성봉이다. 그는 이듬해 8,400m의 로체샤르도 등정해 다시 세계 최초로 16좌 완등에 성공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