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3일부터 6일까지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이번에 군의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3천374억6천만원보다 353억8천500만원이 증액된 3천728억4천500만원이다.
군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애, 간사 이연백) 심의를 거쳐 6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심칠 의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이 신속히 집행돼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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