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합창단들이 모여 화합과 희망을 노래하는 '2021 봄의 합창'이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합창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봄의 합창'은 우리가 즐겨 부르는 가곡과 합창곡들을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들이 꾸미는 무대이다. 올해는 24개 합창단, 1천여 명의 단원이 참가해 4일 동안 총 6회에 걸쳐 희망과 화합의 멜로디를 선보인다.
첫날인 20일 오후 7시 30분 열리는 '봄의 합창'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스텔레 합창단'과 '전효숙의 대구코랄', '운경 유(遊) 앙상블'이 출연해 '꿈', '별', '또 한 송이 나의 모란', '보리밭', '아리랑 환타지' 등 가곡과 편곡된 대중가요 등 귀에 익숙한 노래를 부른다. 21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대구레이디스코러스', '대백여성합창단', '보아스 청(淸) 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 22일(토) 오후 4시에는 '한울림여성합창단', '헤븐스레이디스콰이어',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가, 오후 7시에는 '대구라온휠합창단', '레이디스솔레코러스', '아마빌레여성합창단'이 출연한다.
마지막날인 22일(일) 오후 4시에는 '필그림라비타여성합창단', '대구소리온합창단', '대구의료원여성합창단', '보아스합창단'이, 오후 7시에는 '필그림쥬빌리싱어즈', '빠체남성합창단', '아너스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
전석 1만원. 티켓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1661-2431)에서 구입할 수 있다. 053)25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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