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7년 5월 17일 동화 작가 권정생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동화 '강아지똥'과 '몽실언니'를 쓴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기독교적 사랑과 희생을 바탕으로 하찮고 버림받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아름답게 글로 옮긴 권 씨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후에도 안동 시골의 오두막집에서 무소유의 삶을 살았다. 그는 인세를 모은 돈으로 북한과 세계의 굶주린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