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15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으로 증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7시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해 울산 2천358∼2천365번이 됐다.
구·군 지역별로는 북구 3명·중구 2명·남구 2명·동구 1명이다.
8명 중 4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 2명은 확진자 가족 간 감염 추정, 1명은 부산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임시선별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 받았고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조치 하고 접촉자와 추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울산지역의 14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중구 8명·남구 6명·울주군 5명·동구 3명으로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