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마늘소' 6년 연속 한우 부문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오른쪽 세번째)와 이상문 의성축협 조합장(오른쪽 네번째), 축산 농민들이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오른쪽 세번째)와 이상문 의성축협 조합장(오른쪽 네번째), 축산 농민들이 '의성마늘소'가 6년 연속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에 오른 것을 자축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사)한국브랜드경영인협회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1년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지역 특산물 한우 부문에서 '의성마늘소'가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의성마늘소'는 지역의 160 농가에서 7천여 마리의 한우를 의성마늘을 원료로 한 특수사료 사양관리프로그램에 따라 사육해 전국의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의성마늘소는' 한우 사육 농가와 함께 마늘 생산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시작된 지역 특화 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마늘소'는 지자체가 직접 브랜드를 관리해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고객 감동 브랜드지수 평가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