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청,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안전사용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환경청은 20일 대구·경북지역 맘카페와 함께 코로나19 살균·소독제의 안전한 사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살균·소독제는 제조하기 전 환경부의 신고·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신고·승인번호가 있는 제품이더라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야 안전하다.

제품의 신고·승인 여부는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초록누리(ecolife.me.go.kr)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제품은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1800-0490)나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로 신고하면 된다.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은 "불법 살균·소독제 유통을 방지하고, 지자체를 통해 살균·소독제 안전사용 리플릿 배포 등을 통해 오남용 사례를 줄여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