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청,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안전사용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환경청은 20일 대구·경북지역 맘카페와 함께 코로나19 살균·소독제의 안전한 사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살균·소독제는 제조하기 전 환경부의 신고·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신고·승인번호가 있는 제품이더라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야 안전하다.

제품의 신고·승인 여부는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초록누리(ecolife.me.go.kr)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제품은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1800-0490)나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로 신고하면 된다.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은 "불법 살균·소독제 유통을 방지하고, 지자체를 통해 살균·소독제 안전사용 리플릿 배포 등을 통해 오남용 사례를 줄여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