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 달서구 도원지에서 어미와 새끼 붉은귀거북이 수중나무에 올라 일광욕을 하고 있다. 외래종인 붉은귀거북은 잡식성으로 생태계 먹이사슬을 무너뜨리는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어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3일 대구 달서구 도원지에서 어미와 새끼 붉은귀거북이 수중나무에 올라 일광욕을 하고 있다. 외래종인 붉은귀거북은 잡식성으로 생태계 먹이사슬을 무너뜨리는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어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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