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과 경북개발공사는 지난 21일 청년, 신혼 부부들의 장기 정착을 유도하고자 '의성읍 도동 지구 행복 주택'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의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의성읍 도동 지구 행복 주택' 건립 사업'은 의성읍 도동리 765-5번지 일원에 연면적 1천458㎡ 규모의 행복 주택 44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행복 주택은 청년,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29㎡ 32가구, 신혼 부부를 대상 36㎡ 12가구로 건립된다.
경북개발공사는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가 2023년 하반기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 주택 건립 사업이 청년과 신혼 부부들이 의성군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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