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과학관은 26일 오후 7시부터 '우주의 신비, 개기월식' 관측 행사를 연다.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에 볼 수 있는 개기월식 현상으로, 올해는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 평소보다 달이 더 크게 보이는 '슈퍼문'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개기월식은 오후 8시 9분~18분에 최대로 가려진 후 8시 27분에 끝나며, 동남쪽 하늘에서 지평선 근처 낮게 뜨는 달을 볼 수 있다.
이날 케플러식과 갈릴레이식 망원경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두 망원경의 원리에 대해 배우고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할 수 있다. 또 천체망원경으로 야외에서 개기월식 현상을 생생히 관측한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의해 가려지는 현상으로, 빛의 굴절과 파장에 의해 붉은 빛의 달을 볼 수 있다. 문의 (www.gumisc.or.kr). 054)476-6508.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