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술 먹고 난동 부리던 20대 남성, 경찰 폭행해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 중

안동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안동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에서 술 취한 2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게 주먹을 휘둘러 현장에서 체포됐다.

31일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A(20) 씨는 이날 오전 0시 25분쯤 안동시 옥동 한 술집에서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여성 손님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상의를 벗고 문신을 드러낸 채 술집 테이블을 부수고 난동을 부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주먹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공무집행방해)도 받았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