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최근 위촉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25명으로 구성된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정책 제안 및 홍보,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 방안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2단계 여성친화도시 조성기간인 2025년까지다.
군은 이날 위촉식에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도 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칠곡 건설을 위해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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