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강릉 아파트서 남녀3명 추락, 반려견까지 같이 떨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강원 강릉시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1명과 여성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 3분쯤 강원 강릉시 포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1명과 여성 2명이 추락했다. 당시 반려견 1마리도 함께 떨어졌다.

'쿵 소리가 나더니 사람이 떨어졌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이들 3명을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발견 당시부터 이들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 당국 은 이들의 신원파악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