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1명과 여성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 3분쯤 강원 강릉시 포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1명과 여성 2명이 추락했다. 당시 반려견 1마리도 함께 떨어졌다.
'쿵 소리가 나더니 사람이 떨어졌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이들 3명을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발견 당시부터 이들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 당국 은 이들의 신원파악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
李대통령 "삼성에 압력? 구태적 생각…지역 투자 분열적 접근 안 돼"
李대통령 "北의 대문 계속 두드려야…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