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 권기동 소방교는 2021년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 1위로 입상해 받은 시상금 30만원을 18일 구미에 위치한 사회복지단체 삼성원에 남몰래 기부해 주변에 감동을 주고 있다.
권기동 소방교는 2016년 구조특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활동과 인명 구조 활동을 수행하며 국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섰다. 평소 바람직한 행동과 품성으로 직원들로부터 칭송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권기동 소방교는 "혼자 남몰래 한 행동이 알려져서 부끄럽다"며 "기술경연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대회준비를 위해 땀흘린 시간들에 새삼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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