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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설공단과 대전보건대학교, 장례문화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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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설공단.
경북 구미시설공단.

경북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과 대전보건대학교(장례지도과)는 22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해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례 학술정보 및 연구자료 공유, 장례지도학과 학생 현장 실무교육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미시설공단은 장사분야의 전문지식을 연구하고 다양한 학술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대학과 장사업무를 운영하고 있는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해 구미시추모공원 직원들의 장사분야 전문지식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구미 옥성면에 구미시추모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최신 장례 문화의 트렌드를 발 빠르게 도입·적용해, 구미시추모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 대학 및 장례지도사교육원과 교류·협력 범위를 넓혀, 최고 수준의 장사시설 관리 및 운영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장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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