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구컨택센터협회가 주관하고 LG유플러스 대구고객센터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플로킹' 행사가 25일 대구 동구 LG유플러스 사옥 일대에서 진행됐다.
플로킹은 스웨덴어로 '줍다'라는 의미의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걷다'라는 의미의 '워킹(Walking)'이 결합한 신조어로 걸어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참여자들은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주변 골목의 쓰레기를 줍고 인근 식당 등 상가와 시민들에게 방역물품을 배부한다.
양봉조 (사)대구컨택센터 협회장은 "컨택센터가 더 이상 이웃주민들의 우려의 대상이 아닌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는 안전한 사업장으로 인식되길 희망한다"며"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센터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컨택센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혁 대구시 투자유치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뜻 깊은 행사를 추진해주신 대구시 컨택센터협회와 LG 유플러스 대구고객센터에 감사드리며, 대구시도 지역 컨택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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