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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실업수당 36만4천건 "전주 대비 감소, 시장 전망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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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의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이날 뉴욕 증시는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투자자들의 고용 지표 주시 속에 지수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각각 0.61%와 0.13%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7% 하락했다. 연합뉴스
지난 6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의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이날 뉴욕 증시는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투자자들의 고용 지표 주시 속에 지수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각각 0.61%와 0.13%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7% 하락했다.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전 주(6월 20~26일 기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4천건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 주의 41만5천건 대비 5만1천건 감소한 것이다.

아울러 시장에서 전망했던 38만8천건도 밑도는 수준이다.

그러면서 지난해 3월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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