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2021 유망강소기업' 11개사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시의 유망 우수·강소기업 11개가 새롭게 선정됐다.

포항시는 지난 4월 공고한 유망강소기업 선정 모집에 총 37개 기업들 중 자격요건 및 재무건전성, 현장평가, CEO 발표평가, 강소기업성장위원회 종합평가 등 단계별 심층절차를 거쳐 최종 11개의 신규 기업이 선정했다.

2021년 포항시 우수·유망강소기업 선정기업(11개사)은 ▷제일산기㈜(대표 박상규) ▷한승케미칼㈜(대표 김상수) ▷㈜삼성(대표 임연숙, 남홍중) ▷㈜에이치케이솔루션(대표 신기업) ▷㈜태영산전(대표 이종화) ▷㈜새텍(대표 이태석) ▷㈜에이엔폴리(대표 노상철) ▷㈜레신저스(대표 김종국) ▷㈜메타즈(대표 양성익) ▷㈜데크(대표 안민영) ▷㈜동성조선(대표 김수환)이다.

포항시 유망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성장 로드맵에 따른 맞춤형 패키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지원, 전담 PM(Project Manager) 매칭 등의 직접 지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등 연계 지원을 동시에 받게 된다.

포항시는 7월 5일 이들 선정 기업 지정 수여식을 열고 강소기업 성장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현재까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내 81개사를 지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글로벌 강소기업(2개사) 및 지역 스타기업(8개사) 선정, 정부과제 수주(44건, 262억), 각종 특허·인증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