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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대, 대구 브이성형외과·피부과 고용예약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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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식 인력양성, 매년 10명 이상 채용 약속

구미대, 브이성형외과·피부과 관계자들이 브이성형외과·피부과 아트홀에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에 관한 고용예약형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브이성형외과·피부과 관계자들이 브이성형외과·피부과 아트홀에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에 관한 고용예약형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와 대구 브이성형외과·피부과(원장 최원석)는 6일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에 관한 고용예약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브이성형외과·피부과는 구미대 의료뷰티맞춤화장품과, 보건의료행정과 학생을 매년 10명 이상 채용할 수 있는 맞춤식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최원석 원장은 "교육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협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교육프로그램의 긴밀한 협력으로 실력과 소양을 갖춘 인재가 많이 들어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환 구미대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협약이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맞춤형 실습 지원은 물론 안정적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의 강점을 살린 수요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이 뛰어난 인재양성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8년 개원한 브이성형외과·피부과는 지난해 5월 대구 중구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신사옥을 건립, 최신 첨단의료장비를 갖추고 16명의 분야별 의료진과 100여 명의 직원이 상주하는 메디컬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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